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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4일 09시 42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04일 09시 42분 KST

한 건축가가 상상한 지속 가능한 도시의 미래(화보)

당신이 생각하는 미래 도시가 어마어마하게 높은 고층 건물로 가능한 곳이라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라. 우리는 미래에 ‘스카이스크래퍼’가 아닌 ‘오션스크래퍼’에 사는 바다의 사람들이 될 수도 있다.

파리의 건축가 뱅상 칼레보는 지난 주에 리우 데 자네이루 해변에 뜬 지속 가능한 미래의 ‘오션스크래퍼’ 상상도 시리즈를 발표했다.

그는 3D 프린트한 마을들이 해저의 수력 터빈을 이용해 에너지를 얻고, 생물 반응 장치로 유기물 쓰레기를 재활용하고, 바이오 연료로 해양 산성화를 중화할 거라고 상상했다고 디스커버리 뉴스가 보도했다.

“‘바다의 사람들’의 목적? 심해를 존중하며 탐사하고, 이노베이션을 가속화하고, 본질적으로 고갈되지 않는 새로운 재생 가능 에너지를 대량으로 민주화하는 것이다.” 칼레보가 발표한 성명이다.

현재 이런 구조물을 만들 실제로 계획은 없지만, 먼 미래에 대한 멋진 아이디어임은 분명하다.

상상 속의 건물이지만 획기적인 ‘오션스크래퍼’의 이미지를 아래에 소개한다.

Photo gallery 지속 가능한 미래 도시 See Gallery

허핑턴포스트US의 How One Architect Imagines The Future Of Sustainable Cities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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