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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4일 04시 55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04일 04시 55분 KST

어느덧 48세, 배우 왕조현이 전한 2016년 새해 인사(사진)

홍콩 배우 왕조현이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2016년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전한 새해 인사도 함께였다.

왕조현은 1980년대 홍콩영화의 붐과 함께 한국에도 알려진 배우다. ‘천녀유혼’, ‘지존본색’, ‘시티헌터’, ‘동성서취’, ‘청사’ 등으로 인기를 끌었고, 한국에서는 ‘크리미’라는 음료수의 CF에 출연하기도 했다. 필모그래피에 등록된 마지막 작품은 지난 2004년에 출연한 ‘미려상해’. 현재는 캐나다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억의 '크리미' CF

지난 1월 1일, 페이스북에 공개한 사진 속에서 왕조현은 음악을 들으며 운동을 하고 있었던 것 같은 모습이다. 그는 “2016년, 여러분 건강한 새해 되세요”라는 말을 남겼다.

2016~小伙伴们~新年快樂(健康)

Posted by 王祖賢joey wong on Thursday, December 31, 2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