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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03일 08시 57분 KST | 업데이트됨 2016년 01월 03일 08시 58분 KST

정샘물에게 80년대 화장을 당한 기미작가(영상)

2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출연해 기미 작가(방송작가 겸 출연진)에게 80년대 메이크업을 선사했으나 기미 작가는 그리 기뻐하지 않았다.

먼저 시작은 눈화장부터. 눈 화장이 끝난 후 거울을 본 기미 작가는 얼이 빠져나간 듯한 표정을 지었다. 라이언 킹의 출연진이 생각나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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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정샘물은 80년대에는 길거리의 여성들이 입술을 강조했다며 일명 '쥐 잡아 먹은 립스틱'을 발라줬다. 실험체는 슬픈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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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80년대 화장의 완성 뽀글뽀글 파마 가발을 씌우자 완벽하게 1980년대 어머니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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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팅 방에서는 사람들이 기미 작가를 두고 '택이 엄마'라고 불렀다. 변신 과정은 아래 영상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