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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30일 10시 4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2월 30일 10시 40분 KST

반려동물과 함께 쓰면서도 편하게 잘 수 있는 침대(사진 6장)

집에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침대에 올라와 자리를 동물을 위해 자신이 좁게 자더라도 자리를 내준다. 어떤 이들은 동물의 뒤척임에 잠을 깨기도 한다. 그래도 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은 그 모든 걸 감수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그런 불편을 감수하지 않고도 동물과 나눠쓸 수 있는 침대가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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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9일, '보어리드판다'(boredpanda)는 브라질의 가구제조업체인 ‘Colchão Inteligente Postural’가 개발한 침대를 소개했다. 침대 아랫 부분에 작은 공간을 만들어 개나 고양이도 푹신한 곳에서 잠을 잘 수 있도록 해놓은 침대다. 침대에 올라오기에는 관절이 약한 노령의 개를 키우는 사람에게는 특히 유용한 침대일 것이다. 물론 당신의 동물들도 좋아할지는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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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boredpan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