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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4일 10시 07분 KST

[화보] 박근혜 대통령, 최전방 부대 격려방문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오후, 박근혜 대통령이 중·서부 전선 최전방 부대를 방문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중·서부전선을 찾아 최전방 소초의 경계작전 현황을 확인하는 등 우리 군의 대비태세를 점검하고, 혹한과 험한 지형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토방위의 소임을 다하는 국군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정 대변인은 이어 "박 대통령은 평소 '군의 판단을 신뢰한다'고 여러 차례 강조하는 등 군통수권자로서 군에 대한 믿음을 보여왔다'고 덧붙였다.

박 대통령이 전방부대를 찾은 건 취임 이후 두 번째다. 박 대통령은 2년 전인 2013년 크리스마스 이브에도 중·동부 전선 최전방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한 바 있다.

박근혜 대통령 최전방부대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