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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4일 04시 58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2월 24일 04시 59분 KST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아니라 스모그 크리스마스가 온다

gettyimagesbank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꿈꾸고 있다면 일단 기대는 접자.

연합뉴스 12월 24일 기사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이브는 이미 미세먼지가 전국을 뒤덮고 있으며, 25일 크리스마스 당일에도 미세먼지는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과 강원 영서·충청·광주·전북·대구·경북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최근 계속해서 미세먼지가 축적된 데다 중국의 미세먼지까지 더해진 결과다. 12월 24일 연합뉴스 보도"

다만 기상청은 크리스마스 당일의 수도권은 강한 바람의 영향으로 미세먼지가 다소 해소될 가능성은 있다고 예고했다.

크리스마스 데이트는 마스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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