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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2일 10시 4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2월 22일 10시 57분 KST

미스월드대회 사상 최초로 드레드록 헤어스타일을 한 수상자(사진)

며칠 전 중국에서 열렸던 미스월드대회에는 대회 사상 최초로 드레드록 머리를 한 수상자가 있었다. 바로 24살의 미스월드 자메이카 사네타 미리다. 본대회에서는 최종 5인에 들었다. 퍼포먼스 부문에서도 수상했다.

미리는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대해 '나 스스로 나를 규정하는 스타일이기 때문에 머리를 땋는다'며 '자메이카인으로서의 뿌리'로 표현했다. 아래는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들이다.


Look your success directly in the eyes and face it !

A photo posted by Sanneta Myrie (@sanneta_myrie) on

Some nice jelly fi wash off di heart ! #missjamaica #misskorea #missworld2015

A photo posted by Sanneta Myrie (@sanneta_myrie) on

*허핑턴포스트CA의 Miss Jamaica Is The First Contestant To Wear Dreadlocks To Miss World Pageant를 편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