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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21일 12시 0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2월 21일 12시 07분 KST

어느 결혼식을 방해한 꼬마 하객의 한 마디(동영상)

화창한 날씨의 야외에서 열린 어느 결혼식. 신랑과 신부가 결혼서약을 할 차례가 됐다. 신랑의 서약이 끝나고, 이제 신부의 차례가 되었을때, 하객들을 압도한 사고가 벌어졌다. 꼬마 남자아이 하나가 신랑의 소매를 잡아당기며 이렇게 외친 것이다.

“지금 똥이 마려워요!”

결혼식장에는 순식간에 폭소가 터졌다. 어디선가 달려온 아이의 엄마는 아이를 데리고 화장실로 직행했다. 계속 순서를 이어가려던 신랑과 신부도 웃음을 참지 못했을 정도. 이 영상은 신부인 한나 리너트-포레스트가 유튜브에 직접 공개한 것이다. 그는 “아이들과 결혼식이 항상 어울리는 건 아니지만, 아이들은 분명히 추억을 어떻게 만드는지 알고 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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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핑턴포스트UK의 Toddler Interrupts Wedding Ceremony In Hilarious Video: 'I Need To Poo!'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