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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9일 09시 4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2월 19일 09시 45분 KST

비욘세의 ‘싱글레이디' 뮤비에 크리스마스 캐롤을 덧씌워 보았다(동영상)

뮤직비디오의 리듬과 흐름은 그 자체로 음악적이다. 그래서 종종 기존의 뮤직비디오에 다른 음악을 덧씌우는 패러디가 나오는 것도 가능하다. 코미디 작가이자 뮤지션인 안드레아 만이 만든 이 영상도 그중에 하나다.

안드레아 만이 사용한 영상은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 뮤직비디오다. 그리고 여기에 덧붙인 음악은 빙 크로스비가 불렀던 ‘Here Comes Santa Claus’다. 영상과 음악의 싱크로율이 더 놀라운 이유는 단지 빠르게 편집된 영상에 음악이 맞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이다. 비욘세와 댄서들의 안무가 가진 동작과 리듬에 음악이 절묘하게 들어맞는 순간이 매우 놀랍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