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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8일 06시 2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2월 18일 06시 20분 KST

트위터 악플을 직접 읽는 셀러브리티들(최신 동영상)

지미 키멜 쇼의 '셀러브리티의 트위터 악플 직접 읽기' 시리즈는 이미 당신도 알고 있을 것이다.

셀러브리티들이 직접 카메라 앞에서 자신에게 트위터 유저들이 보낸 '정말 고약하고 거침없고 때로는 지저분한' 악플을 읽고 대꾸를 하는 동영상 시리즈다.

지금까지 8편이 나온 이 멋진 시리즈의 최신 편이 공개됐다.

이번에는 다니엘 래드클리프, 숀 펜, 리브 타일러, 키얼스틴 던스트, 콜린 패럴, 커트 러셀 등이 자신 앞으로 온 악플을 읽고 거침없는 반응을 보여준다.

그렇다. 트위터란 정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