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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5일 05시 53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2월 15일 05시 54분 KST

킴의 두 살배기 딸 노스웨스트가 올렸다는 첫 트윗

킴 카다시안에 따르면 킴과 카니예 웨스트의 딸 노스 웨스트는 벌써 트위터의 세계를 지배한 IT 천재다. 그녀는 이미 지난 11월에, 인스타그램에 엄마의 핫한 비키니 사진을 골라 올리는 법을 알고 있음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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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모든 사람들이 '참도 노스 웨스트가 일부러 가장 날씬할 때의 사진말 골라 올렸겠다'는 식의 반응을 보이자 킴은 '정말 노스가 올렸다니까 아무도 믿질 않네. 걔는 트위터에서 사람들은 팔로우 하고 언팔 하기도 한다고!"라며 화를 낸 바 있다.

그리고 지난 주말 사이 아마도 노스는 새로운 기술을 습득한 것이 틀림없다. 14일(월요일)에 킴의 트위터 계정에 이런 게 올라왔다.

그리고 몇 시간 후 킴은 같은 계정에 이렇게 올렸다.

"방금 노스가 트윗한 걸 알았네."

노스 웨스트가 올렸을 것으로 추정되는 트윗은 2만 5천 번 이상 리트윗됐으며 3만 7천 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

이 재능은 유전이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