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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13일 06시 0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2월 13일 06시 04분 KST

가전제품 매장 앞 게임기와 춤 대결을 벌인 소년(동영상)

가전제품 매장은 아빠와 아이들에게 모두 환영받은 장소다. 지난 11월, 가족과 함께 어느 쇼핑몰을 찾은 이 소년에게는 특히 그랬을 것이다. 당시 키오스크에 전시된 게임은 ‘저스트 댄스 2016’이었다. 이 게임의 마니아가 분명한 소년은 이날 쇼핑몰을 찾은 사람들에게 자신의 춤 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매셔블’의 보도에 따르면, 이 영상은 당시 현장에 있던 트위터 유저 @fatiimamars가 포착한 것이다. 게임에서 흘러나온 노래는 Aronchupa의 ‘ I'm an Albatraoz’. 게임 속 캐릭터와 춤 대결을 벌였다. 이 흥겨운 순간을 같이 즐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