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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8일 12시 1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2월 08일 12시 18분 KST

케이티 페리, 기후 변화가 아이들에게 주는 피해를 이야기하다(동영상)

유니세프(UNICEF) 친선대사인 케이티 페리가 캠페인 영상을 통해 기후 변화가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설명했다. 이번 캠페인의 슬로건은 #FightUnfair, 불공정에 맞서 싸우라는 의미다.

유니세프가 불공정한 상황에서 고통 받는 아이들에 대해 설명하는 내용은 이렇다.

- 1억 6천만 명의 아이들이 가뭄이 심한 수준이거나 극도로 심한 수준의 지역에 살고 있는 것.

- 5억 명 이상의 아이들이 홍수 위험이 극도로 높은 수준의 지역에 살고 있는 것.

위 영상에서 케이티 페리가 캘리포니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아프리카, 그리고 다른 곳의 아이들이 어떤 위기에 처해있는지 설명하는 내용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