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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8일 09시 2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2월 08일 09시 20분 KST

프랑스 갓 탤런트에서 성기로 그림을 그린 남자(영상)

프랑스 갓 탤런트(France's Got Talent)에 어마어마한 퍼포먼스가 등장했다.

지난 11월 3일 벌어진 경연에서 브렌트 레이 프레이저(Brent Ray Fraser) 씨는 하의만 입고 등장해 이마저도 벗어버리고 자신의 성기로 멋진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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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홈페이지에서 더 많은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노출이 심한 동영상 주의)

이 캐나다 출신의 남성은 스트립쇼부터 성기로 그림 그리기까지 매우 다양한 범위의 장르를 몸으로 표현해내는 전방위적 아티스트. 그러나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그가 한 이야기를 들으면 우습지만은 않다.

"저는 그림을 독학으로 배웠어요. 스트리퍼 생활을 하면서 점차 바빠지니까 점점 그림 그릴 시간이 없어지더군요. 그래서 스트립쇼를 하면서 그림도 그릴 방법이 없을지 생각하다 보니 합치게 되었어요." 그가 한 라디오 쇼에서 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