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12월 07일 06시 05분 KST

안철수에 대한 진중권의 일침 : "이게 새정치인가요?"

연합뉴스

지난 주말, 안철수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문재인 대표를 향해 사실상 '최후통첩'을 날렸다. 자신이 제안했던 '혁신전당대회'를 수용하라고 재차 요구하며 '탈당' 가능성을 시사한 것.

모두가 알고 있는 것처럼, 안 의원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초대 공동대표를 지냈다. '새정치'는 그가 정치무대에 등장한 이후부터 줄곧 내세웠던 구호였다.

안 의원은 어쩌다 여기까지 온 걸까?

'논객' 진중권은 6일 안 의원의 기자회견 직후 다음과 같은 10개의 트윗으로 현 상태를 정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