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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5일 13시 1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2월 05일 13시 18분 KST

1초 만에 접히는 미래의 전기 자전거(사진, 동영상)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하는 브랜드 'Gi 플라이바이크(Gi FlyBike)'는 미래의 전기 자전거다. 1초 만에 접을 수 있는 데다,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하다. 사용자가 자전거로부터 5m 이상 벗어나면, 자동으로 잠기기도 한다.

1초만에 접힌다

스마트폰 충전도 가능

자동 잠금 기능

Gi 플라이바이크는 지난 9월 말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제품화에 필요한 돈을 모금했다. 불과 5시간 만에 목표액을 달성했다고 한다. 또한 제품화에 필요한 자금의 액수를 계속 올렸으며, 11월 25일에는 세 번째 목표액에 도달했다. 이 끝내주는 자전거는 2016년 7월 처음 선보여질 예정이며, 가격은 2290달러(약 265만8천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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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JP 「Gi FlyBike」スマホ充電、自動ロックもできる未来の電動自転車がすごい(動画)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