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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2월 05일 12시 5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2월 05일 12시 51분 KST

일본 왕족과 아베 부인의 '김장 김치 담그기'(화보)

연합뉴스

'제3회 한일 김장 대축제'가 5일 주일본한국대사관에서 열렸다.

아베 총리의 부인인 아키에 여사, 일본 왕족인 일본 왕족인 다카마도노미야(高円宮) 비(妃·아키히토 일왕 사촌동생의 부인) 등도 이번 축제를 찾아 '김장 김치 담그기'에 도전했다.

아키에 여사는 "(다른 요리로 만드는 것보다) 그냥 먹는 것이 가장 맛있다"며 "(오늘 담근 김치를) 사흘 정도 뒤에 남편이 먹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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