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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30일 07시 3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30일 07시 33분 KST

평범한 삶을 살던 아이가 난민이 되어가는 모습(동영상)

허핑턴포스트 코리아에서는 지난 9월 7일 세이브더칠드런이 게재한 캠페인 영상 "여기서 일어나지 않는 일이라 해서 어디에서도 일어나지 않는 일은 아니다"를 소개한 바 있다.

시리아를 비롯한 각국에서의 내전 상황과 IS를 비롯한 여러 테러단체들의 위협을 피해 자신의 나라를 떠나야만 하는 난민의 문제는 매우 심각하다.

그리고 특히, 그 과정에서 희생되는 아이들의 피해는 크다.

작년 3월 세이브더칠드런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을 보면 한 아이의 삶이 어떻게 파괴되는지 잘 알 수 있다.

90초 동안 평범한 아이에서 난민으로 변해가는 아이의 모습을 압축하여 보여주는 이 영상은 현재 누적 조회 수 5030만여 회를 기록하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난민들을 위해 기부하려면 이곳을 클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