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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9일 15시 2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29일 15시 28분 KST

17cm나 성장해 돌아온 ‘K팝스타5'의 브로디(동영상)

2년 전, ‘K팝스타3’에 출연했던 브로디가 다시 돌아왔다. 브로디의 나이는 이제 14살. 2년 전에는 '땡큐소녀'로 사랑을 받았던 참가자였다. 아래는 2년 전 브로디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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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브로디는 키가 약 17cm 정도 더 컸다고 말했다. 키는 컸지만, 말투와 생김새는 크게 달라지지 않은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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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모두 키와 함께 성장했을 브로디의 노래실력을 기대했다. 하지만 그 만큼의 노래실력은 나오지 않았다.

11월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에서 브로디는 메간 트레이너의 ‘Dear Future Husband’를 불렀다. 하지만 심사위원인 박진영은 “2년 전이 더 나았던 것 같다”며 “음정이 정확하지 않고, 흉내만 내는 것 같다”고 평가했다. 그러나 이에 대해 양현석은 “얼마나 늘었는지 확인해 보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며 합격을 주었고, 유희열 또한 “자기 것을 보여줄 기회를 주고 싶다”며 합격 버튼을 눌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