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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5일 10시 31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25일 10시 42분 KST

배우 신민아의 ‘아레나 옴므 플러스' 커버화보(6장)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가 배우 신민아가 모델로 나선 12월호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아레나’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아레나 옴므 플러스’에서 한국 여배우가 표지 모델로 선 건 처음 있는 일”이라고 전했다. 자료에 따르면 12월호 인터뷰에서 신민아는 30대 여배우로서 고민이 많아진다고 밝혔다.

“30대가 되고 나서 20대를 잘살았다고 생각하는데, 앞으로도 잘 살 수 있을까? 그런 고민이 든다. 내 본연의 모습을 고민하는 시점이다. 내가 진짜 잘 살 수 있을까? 30대는, 40대는 어떤 인생을 살아갈까?”

신민아는 현재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얼짱 여고생이었던 과거와는 다른 모습으로 성장한 변호사 강주은을 연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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