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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4일 05시 57분 KST

101살 할머니가 만든 완벽에 가까운 눈송이(동영상)

Here's proof that if you find pure joy in the simple things you can live a 100 years.

Posted by Armand Foisy on Wednesday, November 18, 2015

지금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숲에는 눈이 내린다!

영상 속 할머니의 이름은 알비나 포이지, 101살이다. 영상을 찍은 할머니의 아들 아만드 포이지가 영상 초반에 내레이션으로 설명하는 바에 따르면, 아들과 엄마는 마을에서 2km 떨어진 곳으로 쌓인 눈을 구경하러 갔다. 그리고 아들은 마침 엄마가 순수하게 기쁜 표정으로 땅에서 눈을 주우며 노는 순간을 영상으로 찍었다.

춥지도 않다면서 눈을 한 뭉치 집어 들고 기뻐하며 동그란 눈송이를 만들어 던지기까지 할머니의 기쁨을 우리도 영상을 보며 나눠보자.

h/t Huffpost 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