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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0일 06시 07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20일 06시 07분 KST

이 남자가 부르는 윤복희의 ‘여러분'을 들어보자 (동영상)

11월 19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2’에 역대급 참가자가 나타났다. 도수 높은 허스키 33년산’이란 닉네임으로 출연한 이 실력자는 자신을 작곡가 겸 가수로 소개한 김기태씨다.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들에 의해 ‘음치’로 지목된 그는 무대에 올라 ‘여러분’을 불렀다.

노래를 부르던 도중 그는 ‘여러분’의 나레이션 파트에서 "내 노래를 듣는 사람이 있는 한 끝까지 무대에 서고 싶다”고 말했다. 노래를 듣던 관객과 패널들은 눈물을 흘리기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