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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9일 13시 1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19일 13시 16분 KST

김무성 대표가 '노후 학교시설'을 점검하는 자세(사진 12장)

누리당 김무성 대표가 오늘(19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의 미동초등학교를 찾았다. '노후 학교시설'을 점검하기 위해서다.

김 대표는 "전국적으로 화변기가 설치된 학교가 40% 된다고 하니까 놀라울 따름"이라며 직접 화변기에 앉는 자세를 취했다.

김무성 대표최고위원은 이 자리에서 새누리당은 노후 화장실 사업비를 최대한 지원하도록 적극 검토 중에 있다며 우리 아이들이 하루 중 대부분 시간을 사용하는 학교가 그 어느 곳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장소가 될 수 있도록 최우선 순위 두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새누리당 공보실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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