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11월 17일 07시 01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17일 13시 08분 KST

캠리 뒷좌석에 튀어나온 발을 만지고 싶었다(영상)

고속도로를 달리는 차의 뒷좌석에서 창문 밖으로 발을 내미는 건 정말 미친 짓이다.

그러나 더 미친 짓은 그렇게 하지 말라고 알려주기 위해 오토바이를 타고 다가가 그 발을 만지는 짓이다. 이 위험한 두 명의 콤비네이션이 만들어내는 긴장감이 대단하다. 저 이상한 배경음악과 맞물려 말이다.

그런데, 대체 오토바이가 고속도로에 왜 있는 거야?라고 생각했으나 몇몇 국가를 제외한 대다수의 국가에서는 이륜차의 고속도로 주행이 당연하다고 한다.

H/t viralviralvide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