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11월 16일 16시 4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16일 16시 43분 KST

태티서, 크리스마스 공략할까? SM "12월 컴백 목표"

소녀시대의 유닛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가 12월 컴백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중이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OSEN에 "태티서가 12월 컴백을 목표로 준비중이다"라고 밝혔다.

12월은 크리스마스가 있는 달로, 태티서가 이 시기 컴백할 경우 크리스마스 및 연말 분위기에 어울리는 곡과 콘셉트가 나올 것으로 기대된다.

default

한편 태티서는 지난해 9월 두 번째 미니 앨범 'Holler'를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