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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4일 14시 17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14일 14시 18분 KST

프랑스 만화가 조안 스파르가 파리 테러에 대해 신랄한 만평을 인스타그램에 남기다

프랑스 만화가이자 영화 감독인 조안 스파르가 파리 테러에 대한 신랄한 만평을 인스타그램에 남겼다고 허핑턴포스트 프랑스판이 보도했다.

아래가 그가 올린 만평이다.

Joann Sfar(@joannsfar)님이 게시한 사진님,

"전 세계의 친구들. #prayforparis 태그로 파리를 위해 기도해줘서 고마워. 하지만 우리는 더 많은 종교는 필요없어. 우리 프랑스인의 믿음은 음악! 키스! 인생! 샴페인과 즐거움이야! #parisisaboutlife

세르쥬 갱스부르의 인생을 다룬 영화 '내 사랑, 세르쥬 갱스부르'와 장편 애니메이션 '랍비의 고양이'로도 잘 알려진 그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만화가 중 한명이다.

프랑스어로 된 나머지 만평들을 보려면 허핑턴포스트 프랑스의 기사 Les émouvants dessins de Joann Sfar après les attaques à Paris로 들어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