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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4일 10시 5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14일 10시 57분 KST

파리 시민들을 애도하는 유명인들의 메시지(트윗 모음)

twitter/BrunoTertrais

프랑스 경찰과 검찰 관계자는 현지에서 발생한 테러 사건으로 “ 최소 120명이 사망하고, 중상자 80명을 비롯해 200여 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중상자 수가 많은 만큼, 사망자 수는 이보다 더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이다. 황망한 비극에 대해 전 세계 각지에서 프랑스 파리를 향한 지지와 애도의 메시지가 날아오는 중이다. 여기에 배우, 가수, 모델, 정치인등을 가리지 않고 많은 유명인들도 힘을 보태고 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트위터를 통해 ”파리와 희생자, 그들의 가족을 위해 기도한다"는 글과 함께 "우리가 모두 파리지앵이다"(Nous sommes tous Parisiens)라는 문장을 프랑스어로 썼고, 배우 엠마왓슨 각 나라의 프랑스 대사관 전화번호를 리트윗했다. 이 밖에도 마크 러팔로, 리키 마틴, 마돈나, 클로이 모레츠, 퍼렐 윌리엄스 등도 파리를 위해 애도의 글을 전했다.

associated press

팀 쿡

엠마 왓슨

마크 러팔로

마돈나

클로이 모레츠

아리아나 그란데

린제이 로한

저스틴 비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