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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3일 12시 18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13일 12시 20분 KST

거실에 당구장을 만든 이 남자는 어떻게 되었을까?(영상)

수방사가 이번에도 사고를 쳤다.

'수컷들의 방을 사수하라'. 일명 '수방사'로 유명한 이 프로그램은 남자 의뢰인이 지정한 공간을 원하는 방향으로, 그러나 무자비할 정도로 극단적으로 바꿔주는 프로그램. 얼마나 무자비한지 각서까지 받아낸다.

거실에 낚시터나 캠프장을 만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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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에는 당구장을 만들었다. 정말 완벽한 당구장. 큐대 걸이도 있고 점수판도 있다. 당장도 영업이 가능한 어엿한 당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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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도 엄청나게 놀란 모양이다. 게다가 이 방송은 아내 몰래 이런 짓을 한다.

아내의 반응은 어땠을까? 그 냉기를 아래 동영상에서 느껴보시라.

그는 어떻게 되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