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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2일 07시 1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12일 07시 14분 KST

한국 드라마에 등장했던 남장여자 캐릭터 5

11일 방송된 SBS 2부작 특별드라마 '설련화' 속 이지아(한연희 역)는 남장을 한다. 천년의 시공을 넘나드는(...) 컨셉의 이 드라마에서 이지아는 과거에는 남자들만 수학할 수 있는 서원에 들어가기 위해 남장을 하고, 현대에는 우연히 찾아온 취업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 (굳이) 오해를 풀지 않고 남장을 유지한다.

한연희처럼 오스칼, 뮬란의 계보를 잇는 한국 드라마 속 남장여자 캐릭터들을 모았다. 이들 중 당신의 베스트는 누구?


1. 한연희 - SBS '설련화'

맨 위가 천년 전, 아래 두 장면이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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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은찬 - MBC '커피프린스 1호점'

윤은혜의 전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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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미남 - SBS '미남이시네요'

수녀(고미녀) 시절에 이은 락커(고미남)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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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신윤복 - SBS '바람의 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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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사랑한 기생 정향과의 케미.

5. 김윤식 - KBS '성균관스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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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여성스러웠다고 전해지는 남장여자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