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2015년 11월 10일 16시 03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10일 16시 08분 KST

험난한 아침 떠먹여주는 기계 개발의 길 (동영상)

세계는 둥글고, 우리는 의외로 모두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다. 특히 아침식사에 대해서는 더 그렇다.

유튜브 이용자 Simone Giertz가 지난 4일 업로드한 30초 길이의 이 영상을 보자.

영상에 직접 출연한 그는 같은 날 '마더보드바이스'에 올린 글에서 이 '아침식사 머신' 개발 과정을 소개했다.

생각보다 비쌌던 로봇암 구입기를 비롯해 장난감 가게에서 구입한 스푼(+헬맷), 실전 코딩(?), 테스트 등으로 이어지는 험난한 개발 스토리는 여기에서 읽어보자.

좀 더 긴 버전(2분50초)의 영상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 우주의 에너지가 모이는 것 같은 기운이 느껴지는 홈페이지도 한 번 구경해보자.

Breakfast Machine V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