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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0일 06시 5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10일 06시 58분 KST

코스트코,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온라인몰 열었다

Costco, Enfield, CT 10/2014 by Mike Mozart of TheToyChannel and JeepersMedia on YouTube
JeepersMedia/Flickr
Costco, Enfield, CT 10/2014 by Mike Mozart of TheToyChannel and JeepersMedia on YouTube

코스트코가 10일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온라인 쇼핑몰을 열었다.

온라인 경제매체 EBN에 따르면 이번 온라인몰 오픈은 미국, 영국, 캐나다, 멕시코 등 4개 국가에 이어 5번째로, 아시아에서는 최초다.

코스트코는 상품 차별화를 위해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점포의 상품 판매를 달리한다고 알려졌다. 인기가 높은 제품을 오프라인에서만 판매해 점포 매출을 유지한다는 전략이다.(EBN 11월9일)

현재 코스트코는 한국에 12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일산, 대구, 양평, 상봉, 대전, 울산, 양재, 부산, 광명, 의정부, 천안, 공세

한편 코스트코의 온라인 시장 진출에 따라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경쟁사들이 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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