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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9일 12시 58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09일 12시 58분 KST

간절히 곰인형과 자고 싶었던 강아지(영상)

하얗게 불태우는 허리케인 조의 기개란 바로 이런 것이다. 이렇게 호연지기를 기른 강아지만이 자신이 사랑하는 곰 인형과 함께 잘 수 있다.

이 강아지의 이름은 '아브로'. 유튜브 영상을 올린 이의 설명에 의하면 아브로에겐 껴안고 잘 테디 베어가 필요했다고 한다.

11월 11일이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라. 나는 누군가를 이렇게 간절하게 원한 적이 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