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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9일 10시 5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09일 11시 00분 KST

게이 럭비 선수 키건 허스트가 벗었다. 정말 섹시하게(사진, 동영상)

영국 최초의 커밍아웃한 게이 럭비 선수가 새로운 섹스심벌로 떠오르고 있다. 당연히 우리는 모든 순간을 사랑하고 있다.

위 비하인드 씬 동영상 속에서 영국 웨스트요크셔의 바틀리 불독팀에서 뛰고 있는 키건 허스트는 게이 매거진 '애티튜드'의 화보를 위해 토미 힐피거의 속옷만 입고 포즈를 취한다. 스물일곱 살의 이 근육질 선수는 턱시도 셔츠를 입고 샤워실에 들어갔다가 하나하나 벗어던진다.

애티튜드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키건 허스트는 공개적으로 커밍아웃한 뒤 삶이 별로 바뀐 게 없다고 말했다.

"커밍아웃했다고 만날 게이바나 클럽을 오가거나 뭐 그런 건 아니에요. 그저 매일매일 가던 곳에 갑니다. 최근에 알게 된 몇몇 게이 친구는 있어요. 이전에는 게이 친구가 한 명도 없었거든요. 이건 마치 극단에서 극단으로 가는 것 같아요. 0에서 100이 되어버렸다고 할까요."

우리야 전혀 불평할 일이 없다!

keegan hirst

허핑턴포스트US의 Gay Rugby Player Keegan Hirst Strips Down For Sizzling Photo Spread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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