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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9일 07시 2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09일 07시 26분 KST

소방관이 시민들을 안아주었다(화보)

연합뉴스

소방관들이 9일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서울 명동 예술극장 일대에서 '프리허그, 소방관이 안아드립니다!' 행사를 열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행사의 취지는 '시민을 위로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다.

서울소방본부의 백두현, 용산소방서의 선혁, 성북소방서의 오영환, 강동소방서의 정인성 소방관이 각각 방화복, 구조대 동계복, 정복, 산악구조복을 입고 시민들과 만났으며 권순경 서울소방재난본부장은 "그간 소방관이 받아온 사랑을 국민에게 돌려주고 제53주년 소방의 날과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시민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소방관 프리허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