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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9일 07시 1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09일 07시 12분 KST

이 개는 돌고래가 되고 싶었다(동영상)

그렇다. 당신도 바다에서 노니는 돌고래가 되고 싶었던 적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정말로 돌고래가 되어버린 남자도 한 명 알고 있다. 영화 '그랑블루'의 주인공 자크라고 기억하시는가?

어쨌든 여기 돌고래가 되고 싶었던 개가 있다. 이름은 샌디다.

샌디는 바하마에서 가족과 함께 휴가를 즐기던 중 돌고래 떼를 만났다.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샌디는 바다로 뛰어들어 돌고래들과 놀기로 결정을 했다.

샌디는 사실 길거리에서 구조된 뒤 이 가정에 입양된 유기견 출신이다. 유기견 출신과 돌고래가 잠깐이나마 함께 수영을 즐기는 모습을 감상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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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 Thedo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