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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7일 10시 58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07일 11시 00분 KST

아이유 '제제' 논란에 진중권이 일침을 가하다

한겨레

진중권 씨가 아이유의 '제제' 동녘 출판사가 제기한 아이유의 '제제' 가사 논란에 의견을 피력했다.

관련 블로그 : 아이유의 이상한 제제에 관하여

진중권 씨는 표준적 해석을 들이대는 출판사에 '책 장사'라는 표현을 써 가며, 그래도 최소한의 문학적 소양과 교양은 있어야 한다고 꼬집었다.

한편, 아이유는 그 외에도 문학작품 롤리타에 증장하는 미성년 여성의 이미지를 차용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관련 블로그 : 아이유도 롤리타도 아무런 잘못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