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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6일 09시 20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06일 09시 20분 KST

몸무게 77kg의 여자로 변신한 신민아(사진)

OSEN

신민아와 소지섭이 출연하는 KBS 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가 주인공 강주은의 모습을 공개했다. 신민아가 연기하는 강주은은 학창시절 인기가 많은 여고생이었지만, 이후 불어버린 몸매를 갖게 된 변호사다. 1회부터 신민아는 아래와 같은 모습으로 등장할 예정이다. 극 중 설정상 강주은의 몸무게는 77kg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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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의 보도에 따르면, 신민아의 분장에는 약 3시간이 소요됐다고 한다.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 김영호(소지섭)와 변호사 강주은이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