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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3일 06시 2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03일 07시 01분 KST

비정상에 출연한 사우디 거부의 진상(영상)

지난 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진짜가 나타났다. 그 주인공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온 야세르 칼리파.

그가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해 밝힌 사실들은 놀라웠다.

Photo gallery사우디아라비아 야세르 칼리파 See Gallery



야세르라는 막강 게스트와 함께 ‘흉악한 세상이라 딸 키우기 불안한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프로파일러 '표창원' 씨가 출연해 시청률이 폭발적으로 상승했다.

OSEN에 따르면 지난 2월 23일 방송된 34회 이후 약 9개월 만에 시청률 6%를 넘겨 6.2%(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7.9%까지 올랐다.

아래는 샘 오취리를 심문하는 표창원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