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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2일 11시 28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02일 11시 36분 KST

진짜 '초콜릿' 패션쇼가 파리에서 열렸다(사진, 동영상)

프랑스 파리에서는 매년 세계 최대의 전시행사 '살롱 뒤 쇼콜라(Salon du Chocolat)'가 개최된다. 그리고 이의 부대행사로 '초콜릿 패션 쇼'가 열린다. 올해로 21회를 맞는 살롱 뒤 쇼콜라에서는 70명의 모델이 세계적으로 유명한 쇼콜라티에가 디자인한 초콜릿 옷을 입고 나왔다.

이 이벤트는 10월 28일 '전국 초콜릿의 날'에 맞춰 열렸는데, 살롱 뒤 쇼콜라에는 40개국에서 온 400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카카오로 만든 놀라운 작품들을 선보였다고 한다.


위 영상에서 프랑스 쇼콜라티에 제프리 카뉴는 모든 드레스는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초콜릿으로 만들었다고 로이터 통신에 전했다. 또한 "장소가 더워서, 옷이 지속되는 시간이 짧았고 초콜릿들은 녹기 시작했다"고 그는 설명했다.

아래에서 달콤한 재료로 만든 옷들을 감상해보자.



A photo posted by Salon du Chocolat (@salonduchocolat) on






Photo gallery 푸드포르노의 새로운 장르, 초콜릿 포르노! See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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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허핑턴포스트CA Chocolate Fashion Show In Paris Sees Mouthwatering Designs Take The Runway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