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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1일 11시 1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01일 11시 20분 KST

박지성-에브라-호날두로 이어지는 소아암 캠페인(영상)

Shootforlove/getttyimages

슛포러브 챌린지의 스케일이 점차 커지더니 드디어 '우리형'으로 불리는 축구 스타 호날두에까지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슛포러브’ 측은 10월 31일 박지성의 지목을 받은 파트리스 에브라(34·유벤투스 FC)의 참가 영상을 공개했다.

'슛포 러브'는 참가자가 대형 양궁 과녁에 축구공을 10번 차서 획득한 점수만큼(1점당 1만원) '백혈병 소아암 협회'와 게임 개발업체 '플렝독소프트'가 소아암 환자의 치료비로 기부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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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마어마한 선수들이 참가했다.

이날 에브라는 10번 차서 89점을 획득, 단독 1위로 올라섰으며 이후 라이언 긱스(42·맨유 수석 코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그리고 유벤투스에서 함께 뛰는 폴 포그바(22·프랑스)를 다음 참가자로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