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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01일 06시 35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1월 01일 06시 35분 KST

삼시세끼, '코에 나침반이 있다'는 이진욱 몰카(영상)

tvN의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제작진이 이진욱의 몰래 카메라를 공개했다. 사전인터뷰의 형식으로 진행된 몰래카메라에서 배우 이진욱은 "남들이 보기엔 거지 같겠지만 실제 내 스타일 괜찮다"는 등의 속내를 털어놨다.

이뿐 아니라 자신의 코에는 나침반이 있어 어디서든지 북쪽을 맞출 수 있다고 주장했으며, 김치를 요리하면 김치가 되고 고기를 구울 때는 고기가 되어 어느 부분이 익고 있는지를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고 밝혔다.

이진욱의 말대로라면 과학자들이 연구해봐야 할 대상임이 틀림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