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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1일 15시 17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31일 15시 18분 KST

대학생 1천여명이 모였다(사진, 영상)

연합뉴스

대학생 1000여명이 31일 서울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역사 교과서 국정화 철회 10·31 대학생 대회’를 열었다.

한겨레에 따르면 서재우 고려대 총학생회장은 “역사는 다양한 사실에 대한 다양한 해석인데 하나의 역사관을 강요하는 것은 이념을 떠나 획일화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손솔 이화여대 총학생회장은 “학교에서 (반대)서명을 받고, 대자보도 붙였다. 지금 이 자리에도 많은 이들이 모였다. 민주주의가 역행하는 결과를 맞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대학생들이 경고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겨레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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