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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30일 11시 06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30일 11시 06분 KST

아이들에게 최고의 할로윈 코스튬을 만들어준 부모(사진)

4살배기 쿠퍼 뉴턴-스미스와 그의 11개월짜리 여동생 지기는 최고의 할로윈을 보낼 듯하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자 DIY광팬이 부모 덕에 말이다.

자세히 보면 지기는 한쪽 팔이 온전치 못한 퓨리오사의 의상을 입고 있고 쿠퍼는 워보이의 옷을 입고 있다. 게다가 오늘의 주인공은 저 멋진 워리그(War Rig)아니겠는가? 그들의 스튜디오를 확인해 보시길.

누군가의 말처럼 '매드맥스 : 분노의 도로'의 주인공은 워리그다!

할로윈에 워리그라니 정말 애들 버릇 나빠지면 어쩌려고 저러는지...정말 부럽다.

jeremy newtonsmith

뉴튼 스미스 부부는 매년 '백 투더 퓨처', '고스트 버스터즈', 'ET' 등의 다양한 할로윈 시리즈를 준비해왔다고 한다. 이유는?

그저 사람들이 보고 웃으면 좋겠다니, 정말 멋진 부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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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허핑턴포스트 US의 'Parents Create Truly Epic 'Mad Max' Halloween Costume For Kids'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