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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9일 07시 29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29일 07시 29분 KST

자신의 나이를 축하하는 샤를리즈 테론의 금 드레스(사진)

샤를리즈 테론이 마치 금빛 디핑 소스에 찍었다 꺼낸 듯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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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의 나이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이 배우는 올해 초 W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이 나이가 들어간다는 사실을 자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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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여성처럼 저도 나이 들어가는 여성들을 판단하려고 했습니다." 샤를리즈 테론은 이어 "우리 사회에서 여성은 나이에 따라 구분되고 그래서 마치 조금 지나면 시들어 버릴 잘린 꽃 같은 기분에 빠지곤 합니다. 이제야 전혀 그렇게 느끼지 않아도 된다는 걸 깨달았어요. 모든 나이가 다 좋은 나이에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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