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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8일 12시 13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28일 12시 16분 KST

쟁반을 놓치지 않으려는 웨이터의 열정이 낳은 비극(동영상)

허핑턴포스트일본판이 10월 26일에 소개한 이 바인 동영상은 상당히 마음 아픈 모습을 담고 있다.

‘바인’의 유저인 ‘Pewds<3’이 지난 8월 4일에 게시한 영상으로 주인공은 어느 술집의 웨이터다. 손님이 가버린 후, 혼자 남은 그는 지금 뒷정리를 하고 있는 듯 보인다. 쟁반에 술잔을 쌓아 가져가려던 그는 하필 옆에 있던 의자에 발이 걸린다. 그 와중에도 쟁반을 놓치지 않으려고 하던 그는 그 바람에 옆에 있던 유리창을 깨버린다. 부디 이런 경우에는 쟁반보다 자신의 몸을 먼처 살피기를. 이 웨이터가 크게 다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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