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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8일 07시 2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28일 07시 27분 KST

'여성혐오'를 저격하는 "나는 김치녀다" 대자보(사진)

최근 대학가에 "나는 김치녀입니다"라는 제목의 대자보가 잇따라 붙고 있다.

두 대자보는 대표적인 여성 혐오 용어인 '김치녀'와 이 용어를 즐겨 쓰는 이들을 비판한다.

'김치녀'는 일부 '개념 없는 여성'들을 가리키는 말이고, 그런 여성들이 실제로 존재하는 건 사실 아니냐는 생각을 가진 이들이라면 이 대자보를 꼼꼼히 읽어보자.

참고로, '여성혐오'란 여성을 "남성과 동등한 성적 주체로 결코 인정하지 않는 여성의 객관화, 타자화"를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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