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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8일 07시 54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28일 07시 56분 KST

안중근 의사 손도장으로 만든 국정화 반대 포스터(사진)

서울시투자기관노동조합협의회가 안중근 의사의 인장을 빌려 파격적인 포스터를 만들었다.

지하철 문 '손대지 마시오'라고 보통 붙어있음 직한 바로 그 자리에 붙어있다. 바로 옆에는 보통의 '손대지 마시오' 표식이 보인다.

해당 사진은 MBL파크의 사용자 '훗누구냐넌'에 의해 업로드 되어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포스터를 제작한 곳은 '서울시투자기관노동조합협의회'로 서울지하철노조, 5678서울도시철도노조, 서울시설공단노조 등이 포함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