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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7일 16시 42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27일 16시 45분 KST

언프리티2 세미파이널에 함께하는 뮤지션들(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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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뮤지션 이수현, 래퍼 베이식과 팬텀 한해 등이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해 래퍼들의 경연을 돕는다. 앞서 알려진 소녀시대 티파니, 엑소 찬열까지 총 7명의 뮤지션이 최근 녹화를 마쳤다.

27일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6일 Mnet ‘언프리티 랩스타2’ 세미 파이널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촬영에는 출연 래퍼들이 다양한 뮤지션들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무대에는 총 7명의 뮤지션이 출연 래퍼들과 짝을 이뤄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사했다. 세미파이널에는 총 8명의 여성 래퍼가 진출했는데, 한 명의 래퍼를 제외하고 모두 다른 뮤지션들과 합동 무대를 꾸몄다.

‘쇼미더머니4’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한해와 우승자 베이식, 비투비 일훈, 엑소 찬열 등 실력파 래퍼들과 소녀시대 티파니, 악동뮤지션 이수현, 어반자카파 조현아 등 매력적인 보컬리스트가 출연 래퍼들과 호흡을 맞췄다.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11인의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현재까지 헤이즈가 2번 트랙, 트루디가 3번 트랙, 예지가 4번 트랙, 효린이 5번 트랙, 트루디가 6번 트랙, 유빈이 7번 트랙, 키디비가 8번 트랙을 차지했다.

오는 11월 13일 ‘언프리티2’ 마지막 회가 방송되며 종영 이후 래퍼들은 같은 달 2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언프리티 랩스타2 콘서트’에 참여한다.

[사진] OSEN DB. 그라치아 제공(한해). RBW 제공(베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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