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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7일 14시 07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27일 14시 08분 KST

새누리당은 이렇게 생각한다 "올바른 교과서 반대하면 대한민국 국민 아니다"

권희영 교수(새누리당 의원들에게 강의)

“검인정제가 계속된다면 우리 학생들은 민중 혁명의 땔감밖에 안 된다”

“현행 교과서는 자유민주주의가 아니라 인민민주주의가 옳은 길이라고 가르친다”

“민중사관 숙주 노릇 안 된다”

이정현 새누리당 최고위원

“친북이나 좌편향 내용이 있으면 당연히 바로잡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올바른 교과서 만들자는 취지고 이 부분 반대한 국민은 대한민국 국민 아니라고 말하고 싶다

“일본 검인정 교과서에 위안부를, 한반도 침략을 굉장히 미화하고, 최근에 들어서는 그런 교과서를 더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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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새누리당 의원

“한국사 교과서가 병들어 있다. 병을 고쳐야 하듯이, 우리는 병든 한국사 교과서를 고쳐야 한다”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

“길지 않은 활동을 하면서 느낀 게 좌파(의 주장)는 모두 거짓말이다. 그래서 우리는 허위와 진실과의 투쟁이라고 규정하고 있다”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

“역사 교과서가 국정제에서 검정제로 바뀌면서 우리 헌법정신은 물론이고 국가안보의 근간이 흔들리게 됐다”

“친일이니 독재니 하며 거짓 괴담을 퍼뜨리는 세력들의 행태가 참으로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