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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6일 14시 41분 KST | 업데이트됨 2015년 10월 26일 14시 54분 KST

박지원이 뽑은 국정화 거짓말 6가지

youtube/newstapa

"범정부 차원에서 동시다발적 거짓말 시리즈를 하고 있다."

박지원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이 이렇게 말했다. 그의 주장을 쉽게 풀어봤다.

1. "아이들이 주체사상을 배우고 있다"(새누리당)

박지원: 검찰, 경찰, 국정원이 대대적인 간첩 색출 및 검거를 하지 않기에 거짓입니다.

2. "6.25 전쟁이 북침이라고 배우고 있다"(황교안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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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고3은 역사를 배우지 않는다는 도종환 의원 질의로 거짓임이 드러났습니다.

3. "국정화는 (결정되지 않았고) 검토 중이다"(교육부 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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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이미 한달 전 비밀 TF 구성 및 운영으로 거짓임이 드러났습니다.

4. "국정화는 교육부가 알아서 할 일"(이병기 대통령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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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TF 팀의 청와대 일일 점검회의 지원으로 거짓입니다.

5. "아이들이 유관순을 모른다"(교육부 홍보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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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초등학교 4, 5학년 국어 국정교과서에 이미 유관순 열사를 배우고 있기에 거짓입니다.

6. "국정화 집필 거부 및 반대 교사들은 교과서 집필 경험이 없다"(이병기 비서실장)

박지원: 인터넷만을 검색해도 우수죽순처럼 나오는 집필 저자들이 있기에 거짓입니다.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은 획일화된 역사 교육을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동시다발적 거짓말 시리즈를 하고 있습니다. 피노키오라면 벌써 코가 땅에 닿았을 것입니다."(박지원 의원)

박근혜정부와 새누리당은 획일화된 역사 교육을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동시다발적 거짓말 시리즈를 하고 있습니다. 피노키오라면 벌써 코가 땅에 닿았을 것입니다. 첫째, 우리 아이들이 주체사상을 배우고 있다는 새누리당 주장...

Posted by 박지원 on Sunday, October 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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